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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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전북도, 중소기업 에너지 진단·개선 사업 추진

【전주=이승석 기자】전북도가 에너지 소비가 높은 도내 중소기업에 절감 시설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에너지진단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에너지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거쳐 지난달 25일 심의회의를 통해 익산 등 5개 시 군에서 총 8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작년 에너지사용량이 2000toe 미만인 도내 중소기업으로, 무료 에너지 진단과 에너지 절약시설비용 지원을 통해 에너지비용 절감으로 생산원가가 낮아져 기업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말께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에너지진단전문기관 중 전북지역 경제 활성화 및 현장 밀착형 사후관리의 효율적인 지원과 진단사업을 위해 도내 소재 기관 가운데 공단 전북지역본부와 협약을 맺었다. 에너지 진단사업의 주요내용은 에너지진단 전문기관(공단)에서 해당기업의 현장을 방문, 에너지소비가 높은 보일러 열수송설비 공기압축기 펌프 조명설비에 대한 에너지효율을 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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