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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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5G 주파수 경매 3.6조원에 낙찰…SKT·KT 최대 대역폭 확보

차세대 이동통신 5G 주파수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가 나란히 최대 대역폭을 확보했다. LG유플러스를 포함한 3사의 총 낙찰가는 시작가보다 3423억원 늘어난 3조6183억원으로, 시장 예상대로 4조원을 밑돌았다. 18일 성남시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진행된 2일차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는 접전지인 3.5㎓(기가헤르츠) 대역에서 총 280㎒(메가헤르츠)폭 중 각각 100㎒폭을 손에 넣었다. LG유플러스는 나머지 80㎒폭을 가져갔다. 3.5㎓ 대역의 총 낙찰가는 블록당 968억원씩 총 2조9960억원이었다. 경매 시작가(2조6544억원)보다 3416억원 많은 금액이다. 이날 경매는 3사별 할당 대역폭을 정하는 1단계에 이어 주파수 위치를 정하는 2단계 경매로 진행됐다. 3.5㎓ 대역 1단계 경매는 3사 간 입찰 경쟁이 전날에 이어 9라운드까지 이어지며 블록(10㎒폭)당 가격이 948억원에서 968억원으로 뛰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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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SKT·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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