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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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닻 올린 바른미래 김동철호… 당 쇄신·국회정상화 목표 출항

아시아투데이 장세희 기자 = 바른미래당은 18일 6·13 지방선거 참패 이후 당 수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본격 가동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새 원내대표는 오는 25일 선출해 기능 마비에 빠진 당을 혁신할 계획이다. 김동철 비대위원장은 오신환·채이배·김수민·이지현 등 2030세대 비대위원을 앞세웠다. 당 내부적으로는 젊고 참신한 정당으로 거듭나고 외적으로는 국회정상화에 온 힘을 쏟겠다는 전략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비대위 회의에서 “바른미래당은 낡은 이념에 사로잡힌 더불어민주당과 반성할 줄도 모르는 원조 적폐 정당인 자유한국당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도개혁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바른미래당에서 원조 적폐 정당인 한국당으로 복귀할 의원은 없다”며 “지역 정당인 민주평화당에 기웃거릴 의원은 더더욱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우리는 국민의 선택을 엄중히 받아들여 뼈를 깎는 자세로 철저하게 성찰하고 혁신하겠다”면서 “소통과 화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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