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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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포스트 6·13 민주, 이제는 당권이다…8월 25일 전대 확정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포스트 6·13’ 이후 국회 시계는 여야 당권 경쟁에 쏠릴 전망이다. 특히 지방선거 압승을 거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오는 8월 25일 서울 올림픽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하면서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민주당은 18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범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2016년 8월 27일 당 대표로 선출됐던 현 추미애 대표는 2년 임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차기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권을 갖는 권한뿐 아니라 문재인정부 집권 중반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다. 또 창당 이래 지지율을 계속 경신하고 있어 자천타천으로 10명 이상의 후보군이 거론돼 향후 차기 당권 경쟁이 역대 가장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2016년 전대에서 추 대표 지원에 나서고 몸을 낮췄던 친문(친문재인)계 핵심들이 대거 전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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