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5 month ago

이상호·이석환 검사장도 사의 표명…검찰 고위간부 8명 사퇴(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검찰의 꽃이라고 불리는 검사장 승진·전보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검찰내 대표적 ‘공안통’으로 정평이 나 있던 이상호 법무연수원 기획부장(49·사법연수원 22기)이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김강욱 대전고검장(60·19기),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56·19기), 공상훈 인천지검장(59·19기), 안상돈 서울북부지검장(56·20기), 신유철 서울서부지검장(53·20기), 김회재 의정부지검장(56·20기)에 이어 이 검사장까지 용퇴 의사를 밝히면서 검찰 고위간부 정기인사를 앞두고 용퇴하거나 예정인 검사장급 이상 간부는 총 7명으로 늘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이 검사장은 이날 오전 검찰 내부 통신망인 ‘이프로스’에 글을 올리고 사의 표명에 따른 소회를 밝혔다. “검찰 가족 여러분, 저는 이제 검찰을 떠나고자 합니다”라고 운을 뗀 이 검사장은 “1996년 임관한 이후 명예롭고 보람되게 검사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동료, 선후배, 수사관, 실무관..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이상호·이석환

 | 

표명…검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