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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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바른미래당, 한국당엔 가지 않고 중도개혁 해보겠다는데…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비대위는 첫 회의에서 야권 정계개편에 따른 일부 의원들의 자유한국당 합류 가능성을 부인하며 정체성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바른미래당은 낡은 이념에 사로잡힌 민주당과 반성할 줄도 모르는 원조 적폐정당 한국당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도개혁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누가 뭐라고 해도 다당제의 가치를 지켜내고 중도개혁 실용주의의 길을 이뤄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비대위원들은 회의에서 먼저 6·13 지방선거 패배 요인에 대한 자체 분석과 반성의 입장을 밝혔다. 바른정당 출신인 오신환 비대위원은 “합당 이후 선거 과정에서 정체성 논란, 공천 잡음 등이 발생하면서 새로운 대안정당으로서의 비전과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며 “철저히 반성한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출신인 김수민 비대위원도 “이념을 벗어나고자 했지만 끝까지 보수냐 진보냐를 벗어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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