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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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멜라니아 “밀입국 가족 격리 No”


미국 남쪽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한 경우 성인은 모두 구금, 기소하고 그들의 미성년 자녀는 따로 수용하는 미 행정부의 정책을 놓고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 일부 의원들에 이어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까지 비판 대열에 가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주도하는 밀입국자 무관용 정책에 대해 아내가 반대 의사를 밝힌 셈이다.

정치적 사안에 관한 발언을 거의 하지 않던 멜라니아 여사는 대변인을 통해 ‘밀입국 부모-자녀 격리 정책’을 비판했다. 영부인 공보담당 스테파니 그리셤은 17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멜라니아 여사는 아이들을 부모에게서 떼어놓는 걸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양측이 의견을 모아 성공적인 이민 개혁을 이뤄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멜라니아 여사는 우리 모두가 법을 지키는 나라뿐 아니라 가슴으로 통치하는 나라도 원한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제의 정책은 지난 4월부터 시행됐다. 국토안보부는 4월 19일∼5월 31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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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Webb-Mc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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