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동치미 김용림 父 기생첩만 7명…사랑채에서 같이 살았다

배우 김용림이 충격적인 가족사를 고백했다. 16일 밤 방송된 MBN 동치미 는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라는 주제로 최영완, 정정아, 김용림, 유인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용림은 옛날 어머니들은 많이 참고 사신 거 같다 며 운을 뗐다. 김용림은 우리 어머니가 18세에 시집을 왔다. 20세에 딸을 낳았는데 아버지가 그때 시앗(남편의 첩)을 봤다 며 근데 기생만 첩으로 뒀다. 얼마나 철저했으면 절대 배다른 자식은 낳지 않았다 고 털어놨다. 앞서 김용림은 아버지가 신혼 때부터 어머니를 두고 첩을 7명이나 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내가 어머니의 화류장을 갖고 있는데 장식이 다 떨어졌는데도 버리지 못한다. 아버지가 집에 안 들어올 때마다 어머니가 화류장을 밤새 닦으면서 세월을 보냈다고 한다 며 엄마의 인생을 나중에 듣고 나서 너무 가슴이 아파서 화류장도 못 버린다 고 밝혔다. 또 김용림은 아버지가 사랑채에서 첩과 살았다. 그림자가 다 비쳤다고 한다. 아버지께서는 옷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동치미

 | 

김용림

 | 

기생첩만

 | 

7명…사랑채에서

 | 

살았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