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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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군포시 청소년 40여명 양양군 찾다…왜?

[군포=강근주 기자] 군포문화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16일, 17일 1박 2일 간 군포시 자매도시인 강원도 양양군에서 청소년 도농교류활동을 진행했다. 군포문화재단 관계자는 18일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활동하던 군포지역을 벗어나 타 지역에서 활동하며 소중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청소년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도농교류 활동은 군포시의 자매도시인 양양군과 교류를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는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에 이르는 청소년 40명이 참여했으며, 차여 학생은 1박 2일 동안 양양지역 특징과 청소년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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