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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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한국 스웨덴전]신태용 GK 조현우 컨디션 좋아 선발 , 스웨덴 맨유 출신 린델로프 몸 상태 좋지 않아 결장

신태용 A대표팀 감독(48)은 골키퍼에 김승규(빗셀 고베) 대신 조현우(대구)를 택했다. 스웨덴의 특이점은 맨유 출신 빅토르 린델로프가 결장했다. 한국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지난 1996년 친선경기에서 스웨덴을 처음 만난 한국은 역대 세 차례 맞대결에서 2무1패를 기록,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전날 멕시코가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F조가 혼돈의 양상을 띈 가운데 한국의 스웨덴 승리는 어차피 3패 라는 모든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16강 무대를 밟을 수 있는 황금열쇠가 될 수 있다. 이날 눈에 띈 점은 다름아닌 골키퍼였다. 신 감독은 골문을 지킬 수문장에 김승규 대신 조현우를 낙점했다. 신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홍보팀을 통해 김승규보다 컨디션이 좋아 조현우를 선발로 내보내게 됐다 고 설명했다. 반면 스웨덴에선 맨유 출신 린델로프가 결장한다.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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