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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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남북체육회담]통일농구, 평양-서울서 열린다...15년만의 부활[전문]

남북통일농구가 15년만에 재개된다. 평양에서 먼저 열린 후, 가을에 서울에서 남북통일농구 경기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4·27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체육회담이 18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남과 북은 이날 회담에서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를 먼저 열기로 합의했다. 남북통일농구는 2003년 10월 평양 정주영체육관 개관 기념 친선전 이후 무려 15년만에 재개된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 ·폐회식 공동 입장과 공동국가명, 공동국기, 공동국가에 도 합의했다. 이번 남북체육회담은 지난 4월 27일 판문점선언을 통해 양정상이 합의한 체육교류를 위한 첫 발걸음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창올림픽에서 시작된 남북 평화와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갈 체육교류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판문점선언 1조 4항에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라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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