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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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2018 러시아 월드컵] 광화문광장 메운 12번째 전사들 스웨덴戰, 승산 있다

아시아투데이 맹성규·김지환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F조 첫 경기가 열리는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은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붉은색 옷과 머리에 붉은 악마 뿔을 착용한 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광화문광장에 500인치 대형 스크린과 무대가 설치된 가운데 시민들은 미리 준비한 막대 응원도구와 긴 밤의 피곤함을 달래 줄 야식을 챙겨들고 돗자리를 깔고 터를 잡으며 응원 준비를 마쳤다. 시민들은 스크린 앞에 모여 들뜬 표정으로 ‘대한민국’을 연거푸 외치면서 대표팀의 첫 경기를 기다렸다. 또한 월드컵 응원가를 비롯해 래퍼 넉살과 딥플로우 등 초청가수 공연을 즐기면서 월드컵 응원을 기념하기 위해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였다. 시험이 끝난 뒤 친구들과 함께 참가했다는 박홍민씨(23)는 “16강 진출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스웨덴전을 꼭 이기길 바라는 마음에 나왔다”면서 “오늘 이기면 우리나라도 2010년도에 이어 16강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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