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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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5 month ago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정상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유소연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CC(파 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1, 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전날 3위로 내려앉았던 유소연은 마지막 날 뒷심을 발휘해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6월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1년 만에 정상에 섰다. LPGA 투어 통산 6승째를 수확했다. 올해 한국 선수로는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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