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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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도공 ‘고속도로 의인상’ 신설… 연말까지 후보자 추천 받는다


올해부터 고속도로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하거나 사고예방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고속도로 의인상(포스터)’이 수여된다.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고속도로 의인상을 신설하고 연말까지 수상자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의인으로 선정되면 공적에 따라 감사패와 함께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대상자 추천은 도로공사 자체 추천과 일반 국민 추천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급상황에서 인명을 구한 경우, 사고 제보로 신속한 처리 및 추가사고 예방에 기여한 경우, 현장구조·구급활동 지원 등 선정기준에 따른다. 추천 방법은 도로공사 또는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블랙박스 영상 등 자료와 함께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건희 기자 moderat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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