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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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韓, 손흥민-황희찬-김신욱 3톱 카드로 스웨덴 격파 나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첫 승을 위한 공격카드로 손흥민-황희찬-김신욱 ‘3톱’을 선택했다. 한국은 18일 오후 9시(한국 시각)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스타디움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 리그 1차전을 치른다. 신 감독은 스웨덴을 상대로 4-3-3 전술을 선택했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전방 좌우에 서고, 김신욱이 최전방 중앙에서 상대방 골문을 노린다. 중원에는 주장 기성용을 중심으로 이재성과 구자철이 자리잡았다.수비는 중앙에 김영권과 장현수, 양 옆으로 왼쪽에 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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