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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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자의눈] 안보정책 통해 보여준 文 뚝심…이제 내정에서 발휘할 때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문재인정부 출범 1주년을 얼마 앞두지 않았던 지난달 10일 여당 출신 한 야당의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외치(外治)는 천지개벽이나 내치(內治)는 천애고독”이라며 쓴소리를 남긴 적 있다. 남북 정상회담 성공과 북·미 정상회담 중재 등 한반도 문제(외치)에 대해서는 아주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면서도 최우선 국정과제였던 일자리 문제 등 경제 현안(내치)은 매우 걱정스럽다는 게 글의 취지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취임 이후 국내외 일각에서 제기하는 우려 섞인 지적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북한 비핵화 등 외교·안보 정책에서 뚝심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14곳을 석권하며 압승을 거둔 데에는 이 같은 문 대통령의 외교안보 분야 성과가 크나큰 역할을 했다. 다만 북·미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라는 두 거대 정치 이벤트가 종료된 이후 국민의 시선은 이 야당의원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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