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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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한국 스웨덴] 월드컵 데뷔 이승우 팀이 져 데뷔 기쁨보다는 아쉬움 더 크다

팀이 져서 월드컵에 데뷔한 기쁨보다 아쉬움이 더 크다. 코리안 메시 이승우(베로나)의 꿈이 이뤄졌다. 스무살의 나이로 꿈에 그리던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이승우는 18일(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후반 28분 구자철과 교체된 뒤 20여분간 뛰었다. 아쉽게 골은 넣지 못했다. 그러나 스무살답지 않은 과감한 돌파와 슈팅은 스웨덴에 위협을 주기에 충분했다. 경기가 끝난 뒤 이승우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고 아쉽다 며 개인적으로 월드컵에 데뷔를 해서 기쁘지만 팀이 져서 기쁨보다는 아쉬움이 더 크다 고 말했다. 신태용 감독의 주문에 대해선 지고 있던 상황이라 세트피스와 경기장 안에서 많이 뛰면서 좀 더 공격적인 부분을 원하셨던 것 같다 고 설명했다. 계획이 뒤틀렸다. 그러나 아직 두 경기가 남아있다. 세계랭킹 1위 독일과 그 세계랭킹 1위를 꺾은 멕시코다. 이승우는 첫 경기를 이기면 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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