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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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박보영 ‘컬투쇼’ 다섯 번째 스페셜 MC 참여…“여기서만 여신 대접 받아”

배우 박보영이 컬투쇼에 또 한 번 스페셜 MC로 김태균과 함께했다. 박보영이 18일 SBS 라디오 ‘2시 탈출 컬투쇼’에서 스페셜 MC로 출연, 김태균과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박보영은 “‘컬투쇼’에서만 여신 대접 받는 박보영입니다. 오늘 분위기가 너무 후끈해서 당황스럽다. 오늘은 뭔가 교육을 받고 오신 분 같다”라고 시작부터 뜨거운 호응에 감사의 말을 건넸다. 박보영은 초등학생 방청객도 많이 왔다는 말에 “이모는 아니”라고 말을 건네는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스웨덴 경기를 앞두고 “대한민국”이라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김태균 또한 박보영의 컬투쇼 스페셜 MC 참여에 “보영 씨는 대화할 때 눈을 마주본다. 그래서 심쿵한다”라고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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