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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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월드컵] 멀티골 루카쿠, 파나마전 MOM은 보너스

벨기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품 공격수 루카쿠(맨유)가 파나마전 맨오브더매치(MOM)로 뽑혔다.벨기에는 19일(한국시각) 0시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년 러시아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메르턴스의 원더골 과 루카쿠의 멀티골을 앞세워 3대0 대승을 거뒀다.벨기에의 황금세대 한축을 이루는 루카쿠는 아자르-메르턴스와 함께 스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벨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전통의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고, 파나마는 4-1-4-1을 내세웠다. 원톱에 페레스, 2선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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