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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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한국도 발목잡혔다, 러시아월드컵 최대변수 ‘VAR’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첫 선을 보인 비디오 판독(VAR) 규정이 승리를 갈망하는 한국의 발목을 잡았다. 한국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0-1로 졌다. 한국은 후반 20분까지 스웨덴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내며 0-0의 팽팽한 균형을 이어갔지만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크라스노다르)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후반 18분 수비를 하던 김민우(상무)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쪽에서 빅토르 클라에손(크라스노다르)과 공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태클을 시도했다. 클라에손이 김민우의 발에 걸려 넘어졌지만 호엘 아길라르(엘살바도르) 주심은 정상적인 태클로 간주하고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다. 스웨덴 선수들과 벤치는 주심의 판정에 격렬하게 항의했다. 잠시 뒤 주심은 휘슬을 불어 경기를 중단하고, VAR 심판진과 의사소통을 한 뒤 그라운드 밖에 설치된 VAR 판독 스크린으로 향했다. 조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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