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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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월드컵] 멀티골 루카쿠, 파나마전 MOM은 보너스

벨기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품 공격수 루카쿠(맨유)가 파나마전 맨오브더매치(MOM)로 뽑혔다. 벨기에는 19일(한국시각) 0시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년 러시아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메르턴스의 원더골 과 루카쿠의 멀티골을 앞세워 3대0 대승을 거뒀다. 벨기에의 황금세대 한축을 이루는 루카쿠는 아자르-메르턴스와 함께 스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벨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전통의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고, 파나마는 4-1-4-1을 내세웠다. 원톱에 페레스, 2선 라인은 로드리게스, 고도이, 쿠페, 바르세냐스가 포진했다. 포백라인은 데이비스-에스코바르-토레스-무리요가 형성했고 공수 조율 꼭지점은 고메스가 맡았다. 골키퍼 장갑은 페네도가 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FIFA 랭킹의 클래스는 무시할 수 없었다. 벨기에는 공격적인 스리백을 구사했고, 파나마는 상대적 전력 열세를 의식한 듯 5백을 기반으로 한 선 수비-후 역습에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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