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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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근육량이 황혼기 삶의 질 좌우 흡수 잘되는 단백질 섭취해야

근육량이 황혼기 삶의 질을 좌우한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는 노년기 근육량 감소를 일컫는 근감소증 을 정식 질병으로 등재했다. 근육이 줄면 골절 등의 위험을 높이고, 심한 경우 사망을 부를 수도 있다는 연구들을 반영한 결과다. 근육을 지키는 것이 건강 유지의 비결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근육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 자체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늘고 있다.국내 발효공학 분야의 권위자인 정용진(55·사진) 계명대 식품가공학과 교수는 노년기 근육량을 지키기 위한 열쇠는 영양분 흡수력 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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