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9 days ago

“해외서 노인 돌보며 돈도 벌고 영어공부도 해요”

황다람 씨(29·여)는 3년 반 동안 다니던 직장을 잠시 쉬고, 2017년 6월 호주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워킹홀리데이란 나라 간에 협정을 맺어 최대 1년간 젊은이들로 하여금 여행 중인 방문국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가해주는 제도다. 매년 4만여 명이 22개국으로 떠나고 있다. 그중 호주가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보통 바리스타나 셰프로 일하기도 하고 농장에서 일하기도 한다. ○노인 돌봄으로 돈도 벌고, 영어 공부까지 황 씨가 택한 일자리는 ‘지역 돌봄 노동자(community care workers)’다. 사회복지 체계가 잘 갖춰져 있는 호주와 캐나다는 국가 재정으로 노인을 위한 복지사를 파견한다. 노인뿐 아니라 장애인, 심장·허리 수술을 받아 생활에 불편을 겪는 환자에게도 등급에 따라 돌봄 노동자를 보낸다. 황 씨는 파견업체의 면접을 보고, 바로 일자리를 얻었다. 활달하고 진취적인 성격인 황 씨가 오기를 기다리는 노인들의 요청이 많아지면서 하루 3군데 정도 가정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해외서

 | 

돌보며

 | 

영어공부도

 | 

해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