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6 month ago

파울 10개 당한 네이마르… 누워있다가 끝나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FIFA 랭킹 2위)이 18일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스위스(6위)와의 E조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전반 20분 브라질의 필리피 코치뉴(26·FC바르셀로나)가 스위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찬 공이 그대로 네트를 흔들었다. 브라질은 후반 5분 슈테펜 추버(27·호펜하임)에게 헤딩골을 내줬다. 브라질은 후반전에만 15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스위스 수비는 알프스 산맥처럼 견고했다. 펠레 후계자 네이마르(26·파리 생제르맹)는 종료 휘슬이 울리자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네이마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네이마르…

 | 

누워있다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