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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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진서·신민준 한국 바둑 미래 우리에게 맡기세요

신진서와 신민준은 2012년 제1회 영재 입단대회를 함께 통과한 입단 동기다. 팬들은 이 둘을 묶어 양신(兩申) 이라 부르며 한국 바둑의 미래 병기(兵器)로 커 줄 것을 기원했다. 양신 은 기대에 어긋남 없이 놀라운 기재를 발휘하며 빠르게 성장해 갔다.하지만 라이벌 관계라기엔 항상 진서가 반 발짝쯤 앞서갔다. 초기 3년간 각종 영재대회는 매번 진서 몫이었다. 메이저 무대 정상 도전은 민준이 먼저였지만(2014년 천원전 준우승) 첫 정복은 진서가 앞서 달성했다(2015년 렛츠런파크배). 세계무대서도 진서가 2016년 LG배와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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