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6 month ago

[일사일언] 날마다 소소한 결심

올해도 어느새 절반만 남았다. 이제 여름이니 벌써 계절이 두 번이나 나가고 들어온 셈이다. 지금까지 새해 결심을 지키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흔히들 새해에 이런저런 결심을 하는데 세계 어디든 비슷하다. 바빌로니아 사람들도 그랬다니 역사도 참 길다. 술·담배를 끊겠다, 운동을 하겠다, 새로운 것을 배우겠다 등 스스로를 가다듬는 결심이 대부분이다. 당장 안 한다고 크게 손해를 볼 일이 없으니 아무래도 작심삼일로 끝날 때도 많다.돌이켜 보면 여태까지 뭔가 딱 부러진 결심을 한 적이 없다. 담배도 20대 시절 몇 년 피우다 끊긴 했으나 독...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