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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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노주환의 니즈니 리포트]왜 장현수를 희생양으로 삼나, 실수지 비난받을 플레이 아니다

한국은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서 스웨덴에 0대1로 석패했다. 우리나라 보다 훨씬 강한 바이킹 군단 스웨덴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염원했던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상대 수비는 너무 강했고, 우리 대표팀의 역습과 패스 정확도는 떨어졌다. 신태용 감독의 게임 플랜은 반은 적중했고, 반은 틀렸다. 전원이 수비에 집중한다는 당초 플랜은 비록 VAR(비디오판독)로 PK골을 내주기는 했지만 상당히 맞아떨어졌다. 역습의 한방을 노린 공격 전략은 실효성이 떨어져 유효슈팅 0개로 이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두번째 상대 멕시코와 싸워야 한다. 누군가는 가라앉은 분위기를 되살려야 한다. 그런데 스웨덴전 패배 속에 중앙 수비수 장현수가 희생양이 되고 있다. 박주호의 부상과 김민우가 PK를 주는 과정에 모두 장현수가 있다는 논리다. 장현수는 경기 후 박주호의 부상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말씀 드릴 게 없다 고 했다. 축구 경기를 하는 과정에서 부정확한 패스에 이은 동료의 부상을 놓고 패스를 한 선수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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