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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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트럼프 “아시아 전역이 비핵화 협상 칭찬하는데, 가짜 뉴스들은 폄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가 미국에서 높이 평가받지 못하자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분통을 터뜨렸다.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으로 수백만명의 생명을 구했는데 ‘가짜 뉴스’들은 북한에 너무 많이 양보했다고 비판한다며 반발하는 것이다.

이에 보수 성향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자 사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을 제안했지만 북한은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도발을 제거하려면 북한에 비무장지대(DMZ) 병력과 서울을 겨냥한 장사정포를 철수하라고 제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통화할 것이라고 예고했으나 백악관은 자정이 되도록 통화 성사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오전 트위터에 “북한 비핵화 협상은 아시아 전역에서 칭찬과 축하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이 나라(미국)에서 어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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