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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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코너 몰린 메르켈… EU국에 “SOS”


지중해를 건너온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왔던 독일 정부가 난민정책을 두고 분열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사진) 독일 총리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유럽 정상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독일에서 난민정책을 놓고 메르켈 총리의 기독민주당(CDU)과 호르스트 제호퍼 내무장관의 기독사회당(CSU) 연합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그 가운데 메르켈 총리가 오스트리아·불가리아·그리스·이탈리아 등 유럽연합(EU) 회원국들에 독일로 들어오려는 난민을 분산 수용해줄 수 있는지 의사를 타진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호퍼 내무장관은 지난주 EU 내 다른 국가에 이미 망명신청을 한 난민의 입국을 거부하는 정책을 발표하려 했으나 메르켈 총리의 반발에 부딪쳐 실패했다. 메르켈 총리는 난민 대책을 국가 차원이 아닌 EU 차원에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독일이 독자적인 난민정책을 추진할 경우 난민의 도착지인 이탈리아와 그리스 등이 더욱 큰 부담을 떠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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