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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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한반도 훈풍에 신북방정책 가속… 빈 칸 北 역할도 속속 채워질 듯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한반도 평화 ‘훈풍’에 문재인 대통령의 신(新)북방정책과 남·북·러 3각 협력이 가속 페달을 밟게 됐다. 문 대통령은 오는 21일부터 2박 4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국빈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최고 정상 간 협력을 다진다. 또 지난해 출범 당시만 해도 막연한 기대 속에 활동을 시작했던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위원장 송영길)도 남북 대화 진전에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고 속도전에 돌입했다. 18일 북방경제위는 동해안에서 유라시아 대륙까지 철도를 연결하고 남·북·러 가스관 연결을 위한 한·러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송영길 위원장과 기획재정부·외교부·통일부·산업자원부 등 정부기관과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이 총출동해 신북방정책의 전략과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9월 문 대통령이 동방경제포럼(EEF)에서 신북방정책을 천명할 당시 ‘빈 칸’으로 남아 있던 북한의 모습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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