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거미손 조현우, 졸전 속 ‘희망’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 첫 승 사냥에 실패했지만 오직 한 선수만 빛났다. 바로 골키퍼 조현우(27·대구 FC)였다. 조현우는 생애 첫 월드컵 경기에 출전해 선방 쇼를 펼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조현우는 한국의 선발 골키퍼로 깜짝 출장했다. 그간 신태용호의 주전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였다. 조현우는 러시아월드컵 직전 치른 네 차례 평가전 중 온두라스,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골키퍼 장갑을 꼈다.

조현우의 별명은 ‘대 헤아’. 소속팀 대구에서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스페인)와 같은 활약을 펼친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조현우는 신 감독 부임 이후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월드컵 무대까지 밟게 됐다. 하지만 스웨덴을 상대로 전혀 주눅이 들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국은 이날 전반 중반 이후 스웨덴에 경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거미손

 | 

조현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