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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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태양광, 국민참여형 사업으로 자리매김


충북 청주에 사는 농민 홍모(52)씨는 떨어지는 쌀값과 구제역 파동으로 늘 불안했다. 하지만 최근 이런 고민이 사라졌다.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동생과 함께 올해 처음 도입되는 농촌 태양광 사업에 참여하면서부터다. 이 사업은 농민이 직접 추진하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 저리의 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의 차등 발급과 장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지원해 지역주민의 수용성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 홍씨 형제는 자금 융자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에 드는 비용을 저리로 조달했다.

정부가 농촌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국민참여형 발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재생에너지는 태양이 있고 바람이 있다면 발전을 만들 수 있어 전력 공급 형태도 다양하다. 대표적인 게 도시형 자가(自家)용 태양광이다. 주택지원사업 중 단독주택 신청건수는 지난해 6648건에서 올해 5월 현재 1만1881건으로 늘었다. 산업부는 올해 주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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