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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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영자 “고민있는 분 음식 처방… 전참시와 똑같은 먹방 아냐”


이영자와 최화정은 방송가에서 소문난 미식가이자 대식가이다. 송은이와 김숙이 같이하는 인기 팟캐스트 ‘비밀보장’에서 몇 차례 방송됐던 두 사람의 ‘먹방’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꽤나 입소문을 탔었다.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이 넷이 본격적으로 뭉쳐서 “고민 따위 쌈 싸 먹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음식을 통해 치유받는 고민 해결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올리브TV)를 함께한다.

‘밥블레스유’의 출연진이면서 제작자이기도 한 송은이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살면서 이런 거 먹었을 때 세상 고민이 다 잊히더라’하는 걸 콘셉트로 삼았다. 본격적인 푸드 테라피 방송”이라고 말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의 세월호 희생자 조롱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영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슬플 때도 기쁠 때도 놀랐을 때도 마음의 치유는 음식으로 됐던 것 같다”며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저희가 방송에서 음식을 처방해드리는데, 그러면서 저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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