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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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월드컵]잉글랜드 해리케인 극장골 2대1 신승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천신만고 끝에 첫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19일 새벽 3시(한국시각) 러시아 볼고그라드의 볼고그라드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8년 러시아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2대1로 승리했다. 앞서 열린 벨기에-파나마전에서 첫승을 먼저 챙긴 벨기에와 승점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2위를 차지했다. ▶베스트11 잉글랜드는 변형 3-5-2 포메이션인 3-3-2-2를 내세웠다. 투톱에 막강 조합 케인-스털링이 섰고, 좌우 욍백으로 애슐리 영과 트리피어가 포진했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린가드-핸더슨-알리가, 스리백은 맥과이어-스톤스-워커가 형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픽포드가 꼈다. 튀니지는 4-3-3 포메이션이다. 하센이 골문을 지킨 가운데 말롤-벤요세프-므리아-브론이 포백을 구축했다. 전방의 슬리티-카즈리-벤유세프에 이어 사씨-바드리-스키리가 2선을 받쳤다. 축구종가 잉글랜드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 튀니지는 2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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