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5 month ago

악마들 이 훔친 반려견 찾으러 1450km 달린 견주

한 반려견 보호자가 도둑맞은 반려견을 찾으러 차를 타고 900마일(약 1450km)을 달려 결국 재회해 화제다. 미국이 한 외신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다라 프락이 수개월만에 기르던 핏불테리어 타이탄 과 재회했다고 전했다. 타이탄은 어느날 다라의 뒷마당에서 목줄만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 다라는 솔직히 말하면 다시는 타이탄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며 그러나 최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서 타이탄을 데리고 있다는 전화를 받아 믿을 수가 없었다 고 설명했다. 전화를 받자마자 16시간동안 운전을 해 타이탄과 재회한 프락은 어떻게 타이탄이 그 먼 곳까지 간지 알 수 없었으나 타이탄의 몸에는 심각한 상처들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린빌 카운티 동물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던 타이탄은 왼쪽 눈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1450km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