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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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남장현의 러시아 리포트] 태극전사들은 어떻게 지낼까? 월드컵 24시 엿보기

2018러시아월드컵에 도전한 축구국가대표팀은 지난달 21일부터 긴 합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합숙을 거쳐 오스트리아 레오강에서 사전 캠프를 차렸고, 12일(한국시간) 러시아에 입성했다. 베이스캠프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나흘을 보냈고, 마침내 18일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스웨덴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렀다. ● 짧은 이동 스케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니즈니노브고로드와는 1140km 정도 떨어져 있어 1시간 30분의 비행이 필요했다. 숙소의 입지조건도 나쁘지 않다. 공항까지는 20㎞, 경기장은 7㎞에 불과하다. 4년 전 브라질대회에서는 1차전 장소인 아마존 남부도시 쿠이아바에 경기 사흘 전에 이동해 두 번 풀 트레이닝을 갖고 결전에 임했다면 이번에는 경기 이틀 전을 이동일로 잡았다. 한 번의 공식훈련이면 충분히 경기장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고 대표팀 신태용(48) 감독은 판단했다. 선수들은 꾸준히 그래왔듯이 러시아에서도 1인 1실을 사용한다. 따라서 방장·방졸의 역할 구분이 없다. 대표팀은 사전훈련캠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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