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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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붉은 천사군단의 심장, 이세은

인천현대제철은 WK리그의 바이에른 뮌헨, PSG와 같은 존재다. 모기업의 탄탄한 지원과 최인철 감독의 지도력, 뛰어난 선수들의 3박자가 고루 갖춰지면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통합 5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선수단 면면도 화려하다. A매치 최다출장 기록 보유자 김정미를 비롯해 김도연, 임선주, 심서연, 장슬기, 이영주, 이소담, 정설빈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즐비하다. 이 팀에서 무려 10년을 버틴 선수가 있다. 2009년 WK리그 출범과 함께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해 줄곧 팀의 주축으로 뛰었고, 2015년부터 3년간 주장으로서 팀의 통합 5연패를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사상 최초로 개인통산 200경기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바로 리그 최고의 중원 사령관 이세은이다. 2017년 9월 4일, 그는 국가대표팀 주장 조소현, 현역 최고령 선수 김정미, 여자축구 최초 센추리 클럽 가입자 권하늘보다 먼저 200경기 고지를 밟았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계산을 잘못해서 팬들의 축하를 받은 뒤에야 비로소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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