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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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청춘, 청춘을 만나다]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아요” 꿈을 이룬 쇼트트랙 김도겸의 빛나는 노력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가운데 올림픽의 꽃, 남자 계주에 출전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도겸(스포츠 토토·26)이 영광의 순간을 전했다. 김도겸은 2017년 4월에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처음으로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은 후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냈다. “부모님께서 굉장히 기뻐하셨어요. 정말 간절하다보니 그 누구보다도 제가 가장 좋아했던 것 같아요. 올림픽이 다가올수록 떨리고 만감이 교차했어요. 막상 개막하고 시합을 해보니 편하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올림픽을 출전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아요”라며 당시의 기분을 떠올렸다. 올림픽 시즌 전부터 김도겸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2017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500m 금메달과 15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인 평창 모의고사를 치렀다. “16/17시즌은 저에겐 굉장히 힘든 시즌이었어요. 시즌이 시작되자마자 한 달 간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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