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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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데스크-현장 핫라인] 한국-스웨덴전 분석

아쉬운 한판이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 한창 흐름을 타던 후반 중반 장현수(FC도쿄)의 패스 미스가 빌미가 된 김민우(상주 상무)의 파울이 페널티킥(PK) 결승골의 화근이 됐다. Q. 신태용 감독이 언급한 ‘트릭(속임수)’이 공개됐는데. 대표팀은 지난달 21일 시작한 강화훈련부터 포메이션을 공개한 적이 없다. 4차례 평가전 시리즈에서 3-4-1-2를 비롯해 4-4-2가 가동된 정도로 힌트를 줄 뿐이었다. 뚜껑이 열리자 드러난 것은 4-3-3이었다. 김신욱(전북 현대)을 원톱에 세우고 손흥민(토트넘)~황희찬(잘츠부르크)을 윙 포워드로 배치한 스리톱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낯선 선택이었다. 김신욱이 출격해도 투 톱 가운데 한 명으로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오히려 ‘트릭’ 아닌 ‘트릭’은 스웨덴이 썼다. 빅토르 린델로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출전명단에서 완전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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