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멕시코전 최대 경계대상 떠오른 에레라-로사노

18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F조 독일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1차전은 신태용호 태극전사들에게 적지 않은 과제를 남겼다. 내심 무승부를 염두에 뒀던 2차전(24일·로스토프 나도누) 상대 멕시코가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독일을 1-0으로 제압하면서 경계태세 수위가 한 층 높아지게 됐기 때문이다. 멕시코의 요주 경계대상으로 떠오른 이는 엑토르 에레라(28·FC포르투)와 이르빙 로사노(23·에인트호벤)다. 둘은 중원에서 전방으로 이어지는 빠른 템포의 공격을 합작하면서 멕시코가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상대로 시종일관 주도권을 쥘 수 있게 도왔다. 중원을 지킨 에레라는 멕시코 역습의 시발점이었다. 상대 공격을 차단한 뒤 볼을 재빠르게 전방으로 넘기거나 자신이 직접 앞선으로 몰고 가면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폭발적인 스피드를 더해 역습에 가속도를 붙였다. 에레라의 넓은 시야와 타고난 패스 감각을 앞세운 멕시코는 순식간에 적진 깊숙이 파고들 수 있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멕시코전

 | 

경계대상

 | 

떠오른

 | 

에레라

 | 

로사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