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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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남긴 쓰레기…아쉬운 패배만큼 1% 모자란 시민의식

18일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인 스웨덴전의 거리 응원이 끝나자 서울 광화문광장,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봉투를 들고 다니며 쓰레기를 주웠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자리를 뜨던 그간의 모습과는 달라진 풍경이었다. 지방자치단체의 숨은 노력도 있었다. 이날 종로구청은 현장에서 쓰레기봉투를 무료로 배포했고, 경기 종료 직후 환경미화원들이 뒷정리도 했다. 광화문 광장 응원 규모가 최초 경찰 추산(2만5000명)보다 줄어든 1만명 정도만 모인 탓인지 거리에 큰 쓰레기 더미들은 보이지 않았다.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알제리와 경기 때 일찍 패배를 예상하며 자리를 뜬 관람객 때문에 먹다 남은 음식물과 맥주 캔, 빈 병 등이 수북이 쌓였던 모습과는 대조적이었다. 주최측에서도 “아쉬운 패배를 했지만 자리를 떠날 때 가져온 물품과 쓰레기는 모두 챙겨달라”며 호소하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시민들은 열을 맞춰 광화문 광장을 빠져나왔고, 곳곳에 설치된 휴지통에 각자 가져온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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