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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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투데이포커스] 승부사 손태승 우리은행장...지주사 전환 동력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오늘(19일) 우리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 전환 안건을 의결, 금융위원회에 지주사 설립 인가서를 제출한다. 지난달 지주사 전환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이후 한달여만이다. 내부에선 연내 금융위 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 내년초 지주사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민영화에 성공한 이후 지주사 전환까지 빠르게 밀어붙이고 있다. 손태승 행장의 승부사 기질이 우리은행의 추진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손 행장은 이미 우리은행의 규모를 키워 국내 4대 금융지주사들과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그리고있다. 우리은행의 지주사 전환은 오랜 숙원이다. 2001년 국내 최초로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했으나 민영화를 시도하면서 보유하고 있던 자산운용과 증권, 보험사 등을 매각한 결과 현재 우리은행은 카드사와 종금 등 일부만 계열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민영화에 성공했으나 내부에선 그간 매각한 계열사들에 대한 아쉬움도 컸다. 그동안 우리은행은 ‘은행 대 지주사’로 국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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