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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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동걸式 2등 정규직…산업은행 특정직 478명의 눈물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문재인정부가 ‘비정규직 제로’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지만 국책은행인 KDB산업은행 내 사실상 비정규직 대우를 받는 ‘특정직’ 처우 문제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취임한 이후에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공채 출신 정규직과 같은 업무를 수행함에도 적은 보수를 받고 승진에도 제한을 받아 내부에선 불만이 터져나온다. 게다가 특정직 총 478명 가운데 441명이 여성이란 점도 정규직 전환에 소극적인 이유로 알려지고 있다. 특정직은 정규직과 마찬가지로 정년과 복리후생이 보장되지만 임금체계나 승진 등에 있어서는 무기계약직처럼 비정규직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 산업은행만의 특별한 중규직이다. 공공기관에선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등은 모두 정년과 복리후생이 보장돼 통계 편제상 인사에서 정규직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동안 은행권은 정부가 발표한 중점과제들을 1순위로 시행하며 솔선수범해왔던 업권이다. 2002년 주5일제 시행과 이번 주 52시간 근무제도 마찬가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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