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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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월드컵]세계랭킹 1위 꺾은 멕시코-1승이 절실한 한국, 서로가 서로를 무서워하고 있다, 왜일까

선수들은 멕시코가 이미 강팀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전에서 온몸을 던지는 투지로 호평을 받은 신태용호의 중앙 수비수 김영권(광저우 헝다)이 전한 말이다. 김영권은 독일이 멕시코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었다. 멕시코는 개인 능력 뿐만 아니라 팀 조직력도 갖추고 있다. 또 독일 센터백(중앙 수비수)이 생각보다 느리기 때문에 멕시코가 빠른 발을 이용해 역습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그렇게 하더라. 멕시코에는 발이 빠른데 기술까지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많다. 홀로 수비하면 당할 것 같다. 협력 플레이가 중요하다 고 말했다. 태극전사들은 스웨덴과 함께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까지 전력분석이 돼 있는 편이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준비를 위해 지난달 21일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첫 발을 내디딘 날부터 코칭스태프로부터 받은 영상을 매일같이 돌려보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독일-멕시코전도 선수들이 다같이 모여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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