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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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트럼프 국정 지지율, 갤럽, 45% 취임 이후 최고 수준...CNN, 39% 전월보다 하락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 여론 조사기관 갤럽은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5%를 기록, 지난해 취임 직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짜 뉴스(Fake News)’ 방송으로 지목한 CNN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선 39%에 머물렸다. 갤럽은 이날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를 밝히면서 지난해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취임 직후 첫 번째 주에 집계된 지지율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또 전직 대통령들의 취임 2년 차 6월 지지율과 비교하면 버락 오바마(46%)·빌 클린턴(46%)·로널드 레이건(45%) 전 대통령과 비슷한 수준이고, 지미 카터 전 대통령(43%)보단 다소 높다. ‘이민정책’ ‘러시아 스캔들’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정이 안정세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취임 첫주 이후 계속 하락해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을 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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