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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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안락사 대상 유기견, 美오클라호마 첫 핏불 경찰견 되다

사람이 죽이려던 개가 사람을 돕는 경찰견이 됐다. 미국의 한 언론은 17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에서 안락사를 기다리던 핏불테리어 와일드플라워 가 오클라호마주의 최초 경찰견으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와일드플라워는 지난 2015년에 사우스캘롤라이나에서 거리생활을 하던 3살 된 유기견이었다. 와일드플라워는 한 부부를 만나 입양되기는 했으나 넘치는 에너지에 지친 부부는 아이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부부는 2017년에 펜실베니아주에서 유기견들을 훈련해 경찰견으로 키우는 단체인 쓰로우어웨이독스프로그램(Throw Away Dogs Project)에 와일드플라워를 넘겼다. 쓰로우어웨이독스프로그램의 캐롤 스카지악 공동설립자는 와일드플라워는 사랑스럽고 활기찬 핏불이지만, 힘이 너무 넘치는 아이였다 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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