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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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정우성·강동원 주연…‘인랑’은 비주얼 영화, 하하”

190억 투입한 미래 한반도 SF영화 김지운 감독 “두 톱스타 비주얼 갑” 정우성 강동원 “뭉치기 힘들었죠” “누군가 농담 삼아 말했다. ‘인랑’은 장르가 비주얼이라고.” 순제작비 190억원의 대작 ‘인랑’으로 돌아온 김지운 감독의 설명은 괜한 말이 아니다. 감독은 국내에서는 드문 SF영화를 내놓으면서 주인공의 ‘비주얼’에 각별한 신경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답’은 간단했다. 강동원과 정우성이 주연으로 나선 이유다. 1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인랑’ 제작보고회에서 김지운 감독은 “이런 배우들을 한 장면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나에게도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돌이켰다. ‘인랑’은 통일을 앞둔 2029년 한반도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이해관계에 놓인 세력들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매번 다른 장르의 영화를 내놓아도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인정받은 김지운 감독은 ‘비주얼톱’ 강동원, 정우성을 앞세워 곧 우리 앞에 닥칠지 모를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를 펼친다. 강동원은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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