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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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오사카에 최대 강진… 총리실 2분만에 대책실 가동했다

18일 오전 7시 58분쯤 일본 오사카 북부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350여 명이 다쳤다. 오사카부(府)에서 이 정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것은 1923년 지진 관측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오사카부는 작년에만 한국인 241만여 명이 방문한 주요 관광지이자, 인구 880만 명이 모여 사는 일본 제2의 대도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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