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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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6 month ago

안성署, 신속한 출동과 현장조치 자살기도자 구조

(김춘식기자)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지난 16일 안성시 미양면 소재 A마을에서 에서 “와이프가 가족들과 말다툼 후 자살한다고 차를 타고 나갔다.”는 남편의 112신고를 접수 했다.이에 중앙지구대(대장 박재평) 순찰차 2대가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고, 신고자를 만나서 요구조자 김 모씨(64세)에 대한 인적사항을 확인해 즉시 차량수배 및 주거지 주변을 기점으로 구역을 나누어 신고자와 함께 수색을 하던 중, 신고접수 후 1시간 여 만에 주거지로 부터 600M 떨어진 곳에서 요구조자의 차량을 발견했다.발견당시 차량에는 연탄가스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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