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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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month ago

‘허스토리’ 김희애, “작품 할 때마다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했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35년차 배우 김희애(51)가 힘든 역할을 맡았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허스토리’(감독 민규동)다. 일본에서 보수주의가 매우 강한 야마구치현의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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